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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후유증 없어" 김요한,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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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김요한이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을 전했다. 김요한 SNS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후 근황을 밝혔다.

김요한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에 코로나 확진으로 많은 분께 걱정, 심려, 불편을 드리게 돼 죄송함을 담아 인사드린다"면서 "지난달 25일부터 격리해제가 되었다. 지금은 후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라면서 방역에 힘써주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과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함을 담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요한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고 '리더의 연애'에 함께 출연 중이던 한혜진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박명수 이상준 이대원 등 다른 출연자들은 모두 음성을 받았지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 '리더의 연애' 측은 오는 9일 녹화를 재개한다.

▶이하 김요한 인스타그램 전문

안녕하세요 김요한입니다. 이번에 코로나 확진으로 많은 분들께 걱정 심려 불편을 드리게되서 죄송함을담아 인사드립니다. 7월 25일부터 격리해제가 되었구요 지금은 휴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활동하고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라면서 방역에 힘써주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과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함을 담아봅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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