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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해외 매출 작년보다 7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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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2016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무풍에어컨이 해외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가정용 무풍에어컨 매출이 올해 상반기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75% 이상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무풍에어컨은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신개념 에어컨으로, 최대 27만 개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냉기를 보내 바람이 직접 피부에 닿지 않고도 쾌적한 냉방이 가능합니다.

YTN 이광엽 (kyup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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