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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단식 탈락, 생각도 안나요" 탁구 단체전서 훨훨 난 17세 신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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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개인 단식 탈락한 건 이제 생각도 안 나요! 단체전 한 게임, 한 게임에 집중하겠습니다."

'탁구 요정' 신유빈(17·대한항공)이 첫 올림픽 무대 개인전에서 탈락한 아쉬움을 일찍 털어내고, 흔들림 없이 단체전 첫 승리를 거들었습니다.

신유빈과 전지희(포스코에너지), 최효주(삼성생명)로 꾸려진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은 2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 16강전에서 폴란드에 3-0으로 이기고 8강에 올랐습니다.

지난달 27일 개인 단식 32강전에서 진 뒤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울어버린 신유빈 선수는 이날 당찬 모습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황윤정·최수연>

<영상: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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