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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릿 조핸슨 이어 에마 스톤도 디즈니에 출연료 소송 고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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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동시 공개에 출연료 감소" 주장…버라이어티 "일부 스타는 추가 보상"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영화 '블랙 위도우'의 주연 스칼릿 조핸슨에 이어 '크루엘라'의 주연을 맡은 에마 스톤이 디즈니에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스크린랜트는 최근 맷 블로니 할리우드리포터 전 편집자의 뉴스레터를 인용해 에마 스톤이 월트디즈니를 상대로 소송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크린랜트는 "영화는 관객과 비평가들 사이에서 성공적으로 평가받았지만, 박스오피스 성적은 높지 않다"며 "많은 사람이 영화가 디즈니플러스에 출시되면서 극장 관객 수가 줄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