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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 "코로나19 기원설 논쟁…'진화론' 논쟁 맞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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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앙방송총국(CMG) 보도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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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이 최근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기원을 둘러싼 일부 서방 나라의 중국 비난에 맞섰다.

'낚시글 반박'이라는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설을 둘러싼 논쟁은 역대급이라며, 이는 1859년 다윈의 '종의 기원' 출판부터 현재까지 이어졌던 진화론을 둘러싼 대논쟁 이후 처음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자연계에서 기원했는지 실험실에서 유출됐는지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팀이 '실험실 유출'은 지극히 불가능하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자극적인 기사 제목으로 열독량을 늘리는 글들이 있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많은 사실이 이런 터무니없는 기사들을 반박하고 있다며 CMG는 주장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영상(영문 버전)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영상출처=CMG·아주일보 유튜브채널]



중국 중앙방송총국(CM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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