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문 대통령 "여서정, 여자체조 최초 올림픽 메달 쾌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환상적인 연기로 대한민국 여자 체조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여서정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SNS를 통해 2020 도쿄올림픽 체조 동메달 획득을 축하한다며 여 선수가 우리 여자 체조 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격려했습니다.

또 강한 정신력과 탁월한 기량으로 만든 최고난도의 '여서정' 기술이 아주 멋졌다면서 '부녀 올림픽 메달리스트' 탄생도 축하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국민들께 새로운 자부심을 선사해 고맙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국민과 함께 늘 응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YTN star 연예부 기자들 이야기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