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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尹, 입당 일정 변경 상의했어야…굉장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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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검증단 설치…방어논리 개발·당 경선에도 개입"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2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당 대표 부재 상태에서 지난달 30일 전격 입당한 데 대해 "형식에 있어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원래 8월 2일 입당하는 것으로 사전 양해가 있었고 중간에 정보가 유출됐다고 해서 일정을 급하게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랬더라도 저랑 다시 상의를 했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