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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한일전 승리!…빅매치 몰린 날, '올림픽 특수' 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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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2일)도 김혜민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김 기자, 안녕하세요. 그런데 요즘에 배달 음식 시켜놓고 집에서 올림픽 보는 분들 많아지면서 다시 '집콕' 열풍이 확산하고 있다면서요?

<기자>

네, 저도 지난 주말에 배달 음식, 또 올림픽과 함께 주말을 보냈는데요, 저와 비슷하게 주말에 집에만 머문 분들 많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