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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식료품 제조업체 누적 53명...꺾이지 않는 '4차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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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직장과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일상생활 속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경기 양주시에 있는 식료품 제조업체 관련 확진자는 53명으로 늘었습니다.

4차 유행이 꺾이지 않는 가운데 수도권 곳곳에 새로운 감염 사례도 잇따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보혜경 기자!

그곳 감염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이 공장은 오가는 차량이나 직원들 없이 적막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