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공정위, 소방특장차 입찰담합 2개사에 과징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공정위, 소방특장차 입찰담합 2개사에 과징금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소방용 특수 차량 입찰 과정에서 4년 동안 담합한 신광테크놀러지와 성진테크에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 총 11억 20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두 업체는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경찰청이나 각 지역 소방본부가 발주한 소방용 특장차나 폭발물 처리 차량 등의 입찰 과정에서 담합한 혐의를 받습니다.

공정위 조사 결과 이들 업체는 담합을 통해 290억원 가량의 계약을 낙찰받아, 모두 60대 넘는 차량을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