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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권민아, 반복되는 '폭로→해명' 끝에 결국 SNS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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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결국 개인 SNS 계정을 폐쇄했다. /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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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더팩트|박지윤 기자]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SNS 계정을 삭제했다.

1일 오전 현재 권민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됐습니다"는 안내 글이 적혀있다.

권민아는 지난해 7월 개인 SNS를 통해 "AOA 리더 지민의 괴롭힘으로 그룹을 탈퇴했다"고 밝히며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그는 "지민의 괴롭힘으로 아버지 병문안도 가지 못했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해당 논란이 불거지자 지민은 AOA를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눈에 띄는 활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또 그는 최근 SNS를 통해 비연예인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고, 권민아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당 논란을 부인했으나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와 나눈 대화 내용 등이 공개되자 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결국 권민아는 폭로와 사과, 해명의 창구가 된 SNS 계정을 폐쇄했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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