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다주택 논란' 김현아, 자진 사퇴…"모든 국민께 죄송"

댓글 5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서울시의회 인사청문 과정에서 다주택자 논란이 불거진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 SH사장 후보자가 어제(1일)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김 후보자는 '본인을 지지하고 비판한 모든 국민께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병현 기자입니다.

[기자]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입니다.

SH사장 후보자에서 사퇴한다며 모든 국민께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