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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일주일 새 55만명 감염…'현금 보상책'에 접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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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은 코로나19 감염자가 지난 1주일 사이 50만 명 넘게 급증했습니다. 특히 금요일 하루 동안 20만 명 가까이 새롭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유행에 대한 경고음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동안 크게 떨어졌던 백신 접종 속도가 다시 올라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보건당국은 긍정적인 신호라며 접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임종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