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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절망? 선택은 北이 안 해"…김여정 노골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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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북 통신선 복원으로 남북 관계가 개선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북한이 김여정 부부장 명의 담화를 통해 한미군사훈련 중단을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훈련이 실시되면 남북 관계가 다시 흐려질 수 있다며 '희망이냐 절망이냐' 선택을 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은 일요일 저녁 내놓은 김여정 부부장 명의의 담화에서 남북 통신선 복원에 대한 남측의 기대를 확대해석이라고 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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