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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영향 불구 1200명대 예상…'델타 변이' 빠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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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휴일 검사 건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오늘(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2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젯밤 9시까지 1159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27일째 네 자릿수 확진자입니다. 백화점이나 병원과 같은 일상 곳곳에서 집단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고 스치기만 해도 감염된다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력은 매우 강합니다. 정부는 이같은 확산세가 계속해서 잡히지 않는다면 4단계보다 더욱 강력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