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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164cm 43kg, 다이어트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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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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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32)가 '164cm, 43kg'이라는 신체 프로필을 공개하는 한편, 좋아하는 배우 허광한을 꼽았다.

이유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제목의 질의응답 기능을 설정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평소 요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끈 이유비는 '언니도 다이어트라는 걸 평소에 하나요'라는 질문에 "요즘은 안해요"라고 답했다. '키 몸무게 궁금해요'라는 질문에는 "164cm, 43kg"이라고 신체 프로필을 공개했다.

좋아하는 배우로는 대만드라마 '상견니'의 주연 배우 허광한을 꼽았다. '연상이 좋아요, 연하가 좋아요'라는 물음에는 "친구 같은 사람"이라고 답했다.

결혼하고 싶은 나이는 40세라고, 이상형은 "눈이 예쁘고 남자다운 사람"이라고 각각 답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최근 이승기와 열애를 인정한 이다인의 언니다. 현재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촬영에 한창이다. '펜트하우스3'에도 특별 출연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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