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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지원이, 처음엔 안 좋아해…서로 욕심 多" (건강청문회)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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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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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건강 청문회' 숙행과 지원이가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BN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는 트로트 가수 숙행과 지원이가 출연한 가운데 '회춘의 비법. 좀비 세포를 제거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피부 관리 비법, 건강 유지 비결을 언급했다.

숙행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게 필요하다. 물만 2L 이상을 먹는다. 노폐물 배출도 많이 된다. 파프리카도 있다. 미니 파프리카는 더 달고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많아 즐겨 먹는다. 과일은 당분이 많은데 우리는 관리를 해야 해서 파프리카를 달고 산다.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을 한다"라며 피부 관리 비결을 이야기했다.

지원이는 등산 전 자전거를 타면서 몸을 풀고 스트레칭 후 등산을 시작했다. 모래주머니까지 찼다. 자외선 차단제도 잊지 않았다. "노폐물 제거, 독소 제거에 좋다고 들었다. 그때부터 많이 애용한다"라며 레몬 녹차를 보여주기도 했다. 등산 후 진정팩을 얼굴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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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는 숙행의 집을 찾았다.

지원이는 숙행과 친해진 계기로 "처음 만남이 엠넷 '트로트 엑스'였다"라고 말했다. 숙행은 "우리가 시조새다. 트로트 오디션을 아무도 모를 때 같이 고생했다"라고 말했다.

지원이는 "처음에 라이벌로 만났다"라고 했고 숙행은 "그때는 얘가 그다지 좋지만은 않았다. 서로 욕심도 많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원이는 "'트로트 엑스'가 끝나고 나서 '미스트롯' 때 하필 또 경연 프로에서 마주친 거다. 자꾸 라이벌로 만나서 아쉬웠는데 쿵짝이 잘 맞았다"라며 웃었다.

숙행은 지원이를 위해 부추전, 수제 깻잎장아찌, 물회, 파프리카 김치 등 맛있는 한 상을 완성했다.

사진= MBN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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