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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레스텔라, 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손호영·에이스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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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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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가 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포레스텔라가 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확인됐다.

비트인터렉티브에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그룹 에이스(A.C.E)와 1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 god 손호영이 소속돼 있다.

비트인터렉티브는 향후 포레스텔라의 음악, 방송, 글로벌 매니지먼트 및 음악 제작, 공연 등의 총괄을 맡을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2017년 JTBC '팬텀싱어' 시즌2에서 우승한 팀으로 2018년 1집 'Evolution'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2집 'Mystique', 3집 'The Forestella'를 발매해 클래식, 가요, 팝, 국악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폭 넓은 연령층의 팬덤을 형성하며 활약했다.

특히 KBS 2TV '불후의명곡'에서 레전드 무대들을 남겼고, '2020 불후의명곡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하며 상반기 우승에 이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앨범과 단독 콘서트, 방송 출연과 '레전드' 무대로 전 연령층에서 호평받고 있는 포레스텔라가 비트인터렉티브와의 전속계약 체결로 향후 어떤 활약을 펼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포레스텔라 공식 SNS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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