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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 브리핑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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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체조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딴 여서정 선수가 주요 조간 1면을 장식했습니다.

지난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아버지 여홍철 씨가 해설에 나서 보는 재미를 더 했습니다.

2미터 35를 넘어 24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운 우상혁 선수도 한국 육상의 새역사를 썼습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강한 전파력으로 132개국으로 확산했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한 달 새 2배나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