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컷] 당장 집 걱정은 덜었지만…진짜 홀로서기는 아직 진행 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만 18세가 지나 보육원을 나와야 했던 아영은 알바비가 소득에 잡혀 기초생활수급비가 끊깁니다.

스스로 생을 마감한 같은 보육원 출신 경수는 무연고자로 장례를 치를 수밖에 없었는데요.

아직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 사회로 내던져진 영화 '아이' 속 인물들은 보호종료아동이 처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지난달 13일 정부는 아영과 같은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