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북한, 한미군사훈련 중단 요구…정부 '고심'

댓글 6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이달 중순으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에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남북 대화 국면을 조성해보려던 정부가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정희석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이달 중순으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과 관련해 우리 정부의 결정을 예의주시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