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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논란'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자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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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논란에 휩싸였던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 SH 사장 후보자가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SNS에 올린 글에서, "SH 사장 후보자에서 사퇴한다"며, "저를 지지하고 비판하신 모든 국민께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남편과 함께 서울 청담동 아파트와 잠원동 상가를 포함해 부동산 4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보자 부적격 논란이 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