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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준석과 입당 후 첫 만남…초선 모임 강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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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국민의힘에 입당한 야권의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2일) 국회를 방문해 이준석 대표를 예방하고 초선 의원들 모임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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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하우스카페에서 열린 청년 싱크탱크 ‘상상23 오픈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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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총장은 이날 오전 허은아 의원이 주최하는 국민의힘 초선 모임 ‘명불허전 보수다’에 나와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날 모임은 30분 강의에 60분 토론으로 구성됐다.

이어 그는 입당 이후 처음으로 이준석 대표를 찾아간다. 지난달 30일 입당 신청서를 제출할 당시 이 대표가 지방 일정으로 여의도를 비운 나머지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되지 않았다.

이외에도 윤 전 총장은 사무처 당직자 순회 인사, 사무처 노조 간담회, 보좌진협의회 방문인사 등을 연이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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