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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율 소폭 하락 44.1%...국민의힘, 상승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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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2주 연속 소폭 하락한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율은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진행한 7월 4주차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6%p 떨어진 44.1%였습니다.

부정 평가는 0.2%p 오른 52.4%로 긍정과 부정 평가 간 격차는 3주 연속 한 자릿수대 격차를 보였지만, 여전히 오차범위 밖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