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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배우 허광한♥, 40세 결혼·눈 예쁜男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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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유비가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유비는 1일 인스타그램에 누리꾼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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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집에 있을 때 주로 하는 일에 대해 "영화 보고 유튜브로 노래 듣고 대본 보고 맥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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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와 몸무게에 대한 질문을 받자 164cm, 43kg이라고 밝혔다.

좋아하는 배우로는 대만드라마 '상견니'의 주인공인 허광한을 언급했다. '연상이 좋아요, 연하가 좋아요'라는 물음에는 "친구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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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나이는 40세라고 했다. 이상형은 "눈이 예쁘고 남자다운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승기와 공개 열애 중인 이다인의 언니다. 최근 '펜트하우스3'에 특별 출연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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