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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정명호, 母김수미가 보면 눈물날 듯 "많이 지쳐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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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과 함께한 주말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일인 오늘 새벽 서효림이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보 많이 지쳐보인다? 주말 육아 끝"이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효림 남편이자 김수마 아들인 정명호 대표가 딸의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 한 지하주차장에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현실육아 너무 공감되네요", "주말이 없는 주말육아 힘내세요", "그래도 남편과 공동육아 넘 보기좋고 부럽습니다"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고,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정명호와 딸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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