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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공원, 하루 관광객 2천명 기본이었는데‥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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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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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가수 송가인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공원을 인증했다.

1일인 어제, 송가인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예쁜 조명까지 완벽한 공원 !"이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가인 공원'을 찍은 모습으로 화려한 조명으로 색이 바뀌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팬들도 "와, ㅋ코로나 풀리면 다시 또 가고 싶네요", "가인씨가 왔다니 못 봐서 아쉽", '코로나라 관광객이 많이 줄어들긴 한 듯", "코로나 풀리면 꼭 여기서 공연도 해주세요"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송가인길'과 '송가인공원'은 송가인의 고향인 전라남도 진도군에 위치한 관광코스로 송가인의 집이 한 방송에 나온 뒤로 유명해졌다.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송가인은 "하루에 많이 오면 2000명씩 온다. 마당에 사람들이 꽉 차서 나갈 수가 없다"고 말해 송가인의 영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송가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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