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안 한다" 거짓말 뒤 '노마스크 풀파티'...호텔 첫 운영중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어기고 풀파티를 연 호텔이 적발됐습니다.

비수도권 가운데 처음으로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했던 강원도 강릉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방역당국에 거짓말까지 해가며 파티를 연 해당 호텔은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김웅래 기자입니다.

[기자]

"자, 여기 마스크 안 쓴 분들 다 찍어!"

강원도 강릉에 있는 호텔 야외 수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