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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역 민심 잡기 주력...野 대선구도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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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유용화 한국외대 초빙교수 / 이종훈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8월의 첫 휴일을 맞아 여야 대선 주자들은 본격적인 당내 경쟁을 앞두고 지지세 확산을 위해서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상대방에 대한 공세는 자제하면서 지역민심 잡기에 나섰고 윤석열 전 총장이 합류한 국민의힘에서도 당내 지지세 확보 경쟁이 가열되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