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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채 논란' 김현아 자진 사퇴…"내로남불" 못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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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현아 전 의원이 오늘 자진 사퇴했습니다.

고가의 부동산 4채를 보유하고 있어 논란이 되자 부동산 일부를 팔겠다고 밝혔지만, 비난여론과 사퇴 압박으로 스스로 물러난 것으로 보입니다.

임상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가 오늘 후보직을 자진 사퇴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저를 지지하고 비판하신 모든 국민께 죄송하다"면서, "SH 사장 후보자에서 사퇴한다"고 SNS에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