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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9% "8·15에 반성 불필요"...'해야 한다'는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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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올해로 패전 76주년을 맞은 가운데 패전일인 오는 15일에 스가 총리가 반성의 뜻을 표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응답이 49%로 나타났습니다.

도쿄신문은 일본여론조사회가 지난 6월과 7월에 유권자 천 8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편 여론 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도쿄신문은 또 패전일 추도식에서 총리가 '가해와 반성을 언급해야 한다'는 응답은 47%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