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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고공행진에 금리 오르고…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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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집값이 곧 떨어질 거라는 정부 경고에도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는 여전하죠. 대출 금리는 코로나 이전 만큼 높아졌는데 더 오를 전망이어서 대출자들 부담이 걱정입니다.

보도에 임태우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1억 8천여만 원의 주택담보대출 만기를 연장한 유 모 씨.

신용등급에 변함이 없는데도 금리가 2에서 2.5%로 뛰었습니다.

가계대출 옥죄기에 나선 은행이 우대금리 혜택을 대폭 줄인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