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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비하' 소마 日공사 귀국명령...靑, 신중 속 한일관계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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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이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소마 히로히사 주한 총괄공사에게 귀국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일본 외교당국 인사에 대해 언급할 내용이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문 대통령 비하 발언을 내뱉은 소마 히로히사 주한 총괄공사가 결국 일본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일본 닛케이 신문은 외무성이 소마 공사에게 8월 1일 자로 귀국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