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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4채' 논란 끝에…김현아, 결국 후보 자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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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가 이른바 '내로남불' 논란 속에 결국 사퇴했습니다. 여당 인사들 다주택 문제를 비판해 왔지만, 그 공격 논리가 부동산 4채를 소유한 자신에게 고스란히 돌아왔습니다.

정준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대 국회의원 시절 3주택자인 국토부 장관 임명에 질타의 목소리를 높였던 김현아 전 의원.

[김현아/전 국회의원 (2019년 4월, 국회운영위원회) : 문재인 정부에서 다주택자는 무엇입니까? 다주택자가 장관을 해도 문제가 없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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