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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하 발언' 일본 공사에 귀국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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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주한 일본 대사관 총괄 공사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성적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었죠.

우리 외교부는 일본정부에 응당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해 왔는데요.

일본 외무성이 '소마 히로히사'공사에게 귀국할 것을 명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혜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의 귀국 명령은 일본 언론을 통해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