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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폐쇄 "vs "소송 제기"...긴장 속 3번째 대면예배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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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 4단계 격상 이후 잇따른 방역 지침 위반으로 운영 중단과 시설 폐쇄 절차에 들어간 사랑 제일교회가 또다시 대면 예배를 강행했습니다.

벌써 3번째 수칙 위반인 건데, 서울시는 시설 폐쇄를 서두를 예정입니다.

김대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성북구 사랑 제일교회.

이른 아침부터 신도들이 예배를 위해 교회 안으로 들어섭니다.

수도권 거리 두기 4단계 격상 이후 사랑 제일 교회의 대면 예배는 전면 금지됐는데 방역 수칙을 위반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