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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x전혜빈도 감탄한 홈캉스계 끝판왕‥기은세, 천국이 따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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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기은세게 호캉스보다 더 화려한 홈캉스 사진을 공유했다.

1일인 오늘 배우 기은세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어제의 홈캉스 구름이는 물 보자마자 집으로 도망가고 저 쪼꼼이는 호기심천국 하늘이"라면서 "#여름휴가중 #홈캉스"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기은세는 테라스로 보이는 곳에서 마치 워터파크처럼 예쁘게 꾸민 모습. 이에 배우 이민정과 전혜빈도 "나는??", "너무 예쁘잖아"라며 반응하는 등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기은세는 최근 SBS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9년 전, 서른 살에 12살 많은 띠동갑 남편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주변에서 이른 결혼을 만류하며 미쳤냐고 했다지만 기은세는 남편을 놓칠 수 없어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고.

모두가 궁금해하는 남편에 대해선 "젊은 세대 트렌드 패피느낌보다 이태르 슈트 편집숍에 있는 정장스타일"이라면서 행거칩에 꽂고 다닌다고 했다.

이에 모두 "패부심이 있다, 집안에서도 정장 입는다고 하더라"고 하자, 기은세는 "집에서도 셔츠에 조끼입는다"며 클래식 스타일을 갖춰입는다며 남편자랑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현재 결혼 10년차다.

/ssu08185@osen.co.kr

[사진] '기은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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