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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한통이 2만원 훌쩍"…폭염에 채솟값도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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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렇게 무더운 날씨는, 한여름 대표 간식, 수박 마저 선뜻 사기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수박 한 통에 2만원이 훌쩍 넘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에다, 거리두기로 집콕이 많아지면서 채솟값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상배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의 한 대형마트, 수박 두드리고 또 두드려보지만 선뜻 제품을 사는 소비자는 많지 않습니다.

김상훈 / 서울 용산구
"오늘 가격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요. 더 오를 것 같으면 글쎄 그때는 고민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