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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442명…정부 "반전 없으면 더 강력한 방역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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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말인 오늘도 코로나 신규확진자는 1400명대 중반으로 집계됐습니다. 델타 변이가 확인된 대전 태권도장 확진자가 250명에 육박했고, 수도권에서도 병원과 체육시설 등에서 새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확산세가 잡히지 않으면 더 강력한 방역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영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 서구의 태권도장. 지난 달 12일 원생 2명이 첫 확진된 후 24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