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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에도 팬들 우르르…'메달따고 관광' 선수 일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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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쿄 하루 확진자가 4천 명을 넘으면서 올림픽은 매일 위태로운 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무관중 경기가 원칙인데 야외 경기에 팬들이 구름떼처럼 모이기도 했고요. 일부 메달리스트는 지침을 어기고 관광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이근평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3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올림픽 트라이애슬론 경기입니다.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일장기를 흔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