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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확진 절반이 '델타'…"확산세 안 잡히면 더 강력한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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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적으로 방역 수위를 높였는데도 코로나는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백화점, 병원 같은 일상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스치기만 해도 감염 된다는 델타 변이의 영향이 큰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렇게 확산세가 계속 안 잡힌다면 4단계보다 더 강력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윤영탁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강북구의 한 의료기관에서 12명의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