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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차세찌♥' 애칭은 "초딩"…남편이 차려준 밥상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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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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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한채아가 사진을 통해 주말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린 뒤 "오늘 저녁은 우리집 초딩이 해주셨다"며 "잘먹었다"라고 적었다.

그녀가 올린 사진을 보면 구운 양파와 아스파라거스, 그리고 잘 익힌 스테이크가 담겨 있다. 남편이 저녁을 손수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채아는 전 축구선수 감독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2018년 결혼해 같은 해 딸 차봄 양을 낳았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한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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