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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언제까지 갈까?..."델타 변이가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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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최형진 앵커
■ 출연 : 류재복 / 해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하루 1500명 안팎의 환자 발생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애초 바램이던 '7월 일상 회복'은 이미 먼 나라 이야기가 됐고이번 유행이 추석을 넘어 언제까지 이어질지 걱정인데요. 전 세계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결같이 주범으로 델타 번이를 꼽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