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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제덕 "올림픽 최고 샷은 4강 한일전 슛오프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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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신 대한민국 고맙고, 화살 세리머니도 감사"

언제나 '파이팅', 김제덕 “올림픽 최고의 한발은...일본과 4강전 슛오프 10점”

우리의 올림픽은 이 선수의 외침으로 시작됐습니다.

가장 고요한 스포츠라 여겨졌던 양궁에서 가장 요란했던 그 선수. 김제덕을 한국으로 떠나던 날, 만났습니다.

열일곱, 고등학생이 맞이한 첫 올림픽은 어떤 기억으로 남았을까. 그는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올림픽 최고의 한 발로 '4강전 슛오프에서 쐈던 마지막 10점 화살'을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