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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둘째 이준이와 행복한 주말 아침.."눈뜨자마자 또 자전거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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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나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이준이와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1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눈뜨자마자 또 자전거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이의 모습이 보인다. 이준이의 앙증맞은 표정과 가벼운 발걸음이 무척 귀엽다. 한적한 시골길에서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는 모자의 일상이 훈훈하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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