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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의 득녀' 한지혜, ♥남편 반할 꼼꼼함 "기저귀 쓰기 편하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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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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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한지혜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7월 30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리하는 것 좋아해요. 기저귀 교환대 쓰기 편하게 정리해두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기저귀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직접 라벨링을 해 보기 편하도록 꼼꼼하게 신경을 쓴 살림 솜씨가 눈에 띈다.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결혼 10년 만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던 한지혜는 지난 6월 23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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