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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수출' 65년 무역사 신기록...'변이 확산' 발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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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의 지난달 수출이 554억 달러를 넘어서며 월 기준으로 최고치를 달성해 65년 무역 역사가 새로 작성됐습니다.

올해 연간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 사태 장기화와 본격적인 휴가철 7월임에 불구하고 우리의 수출은 세계 경기 회복세 등과 맞물려 하루 평균 22억 달러 이상을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