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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같이 시원한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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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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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이 시원한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최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에서는 “빙수의 계절! 같이 시원한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스타는?"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투표 기간은 7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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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투표수 214,099표가 모인 가운데, 임영웅은 151,594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지지율은 70.81%.

이와 같은 투표 결과는 그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임영웅은 7월 27일,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79,748,929표를 받아 가수 카테고리 제4대 기부 요정에 선정되었다. 이날은 임영웅이 태어난 지 11000일째 되는 기념일이다.

임영웅은 총 14회 기부로 누적 기부금액 700만 원을 달성했다.

임영웅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셀럽’ 총 누적 기부금액은 2,350만 원이다.

사진 = 임영웅 팬클럽-익사이팅디시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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