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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세계 센텀 샤넬 매장 직원 1명 추가 확진…관련 확진 총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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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확진자 나온 백화점 명품 매장 임시 휴업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30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있는 샤넬 매장 입구에 임시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이 매장에서 직원들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되는 일이 벌어졌다. 2021.7.30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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