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일본, '문 대통령 비하 발언' 소마 공사 귀국 명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에게 오늘 날짜로 귀국하도록 명령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보도에 대해 "기사는 사실인 것으로 확인했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일본 정부가 밝힐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소마 공사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문 대통령과 한국 외교를 비하한 것에 대해 "외교관으로서 극히 부적절한 발언이며 유감"이라고 논평한 바 있습니다.

서혜연 기자(hyseo@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